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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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 용혜원의 《사랑하니까》중에서 -



* '보고 싶다', 이 짧은 한 마디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그 말 한 마디 만으로도 모든 마음이 다 통합니다.
  때로는 '사랑한다', '좋아한다'는 말보다  더 감동적이고,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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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roverb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당신은 밖에 나가서 우산을 편다. 그것으로 충분하다.“구질구질하게 또 비가 오는군!” 이런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비도, 구름도, 바람도 결코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어째서 “비 한번 시원스럽게 내리는군”하고 말하지 못하는가. <<날마다 행복해지는 255가지 이야기>> (알랭)